이글루에서 첨 쓰는 포스트입니다...

이글루는 첨인데.... 여기 오는게 다른데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습니다. 제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쉰을 바라보는 나이이며 원래 외국계금융회사에 몸을 담고 있다가 지금은 대한생명 KLD라는 조직에서

보험세일즈를 하고 있는 에이전트입니다.

프리하게 살고 싶기도 하고 내가 한만큼 보상도 받고 싶어서 그 어렵다는 보험에이전트라는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그것도 40이 넘은 나이에 말이죠......

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일이 힘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다시말해 어려운 고비를 넘기면 자신에게 행운이 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마음껏 즐기면서 좋은 사람 만나서 사귀고 좋은 사람 만나서 고객도 만들고 여러모로 일석이조

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제소개는 줄이고 앞으로 차차 추가되는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by skyline | 2009/09/20 12:07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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